총회소식
| 제목 | 제111총회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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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0 | 작성일 | 26-09-18 13:13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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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가 9월 14일(월)~15일(화)에 종암중앙교회(조성환 목사시무)에서 “연합과 개혁을 이루는 총회(시 133:1~2)”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있었다.
9월 14일(월) 오후 2시 서기 김규태 목사의 사회로 개회예배, 직전총회장 김선 목사의 집례로 성찬 예식을 한 후, 서기 김규태 목사가 회원을 호명하고 성수가 되었음을 보고하자 총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회무처리가 진행되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김현옥 목사)와 합동을 결의하고, 총회가 합동되어 은혜를 나누는 축제총회를 이루었다 총회의 새 임원으로는 총회장 전상업 목사(경중노회), 목사부총회장 배사학 목사(개혁중앙노회), 장로부총회장 정회선 장로(한남노회), 서기 임명숙 목사(한성노회), 부서기 강성걸 목사(한남노회), 회록서기 최채석 목사(수도노회), 부회록서기 김한나 목사(강서노회), 회계 신기완 장로(인경노회), 부회계 김혁중 장로(서경노회)가 추대되었다. 합동총회와 합동감사예배 후 절차에 따라 회무를 처리하고, 15일(화)에 총회장 전상업 목사의 인도로 파회예배를 드린 후, 파회를 선언함으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총회장 전상업 목사는 제111회기 총회가 “연합하고 개혁을 이루는 총회” 되도록 미력 하마나 온 힘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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